원트카드 과정원트카드를 마음으로 만나다.

리얼마인드영미언니
2023-06-05
조회수 397

원트카드로 매일 묻고 답하기가 어느 순간 짧은 단어로 형식적인것이 되었다. 그러니 원함보다 장애물에 더 무게가 실리고 반전으로 넘어가는  힘을 만들기가 어려웠다.잘 살아내고 싶고, 내 인생의 명장면을 만들며 살고 싶은 마음에 원트카드 가이드과정을 신청하고 드디어 첫시간!

대지를 품은 엄마의 마음처럼 부드러운 목소리로 W를 펼치고, 짧은 단어가 아닌 자신이 원함는  그림이 이야기하는것을 글로 풀어서 적어보면서' '내 안의 소리를 듣고 음악을 느끼며 춤추고 즐겁게 살고 싶다'는 마음을 읽었다.

W를 계속생각하면서 a와 N과T 를 뽑으면서  다리찢기의 중급,고급의 글을 다 적어보진 못 햏지만 그 동안 답답해하던 마음과 그 답답함에서 벗어나고 싶음이 맨발걷기로 표현되고 있었다는걸 챚게 되었다.a를 뺀 나머지 모든 카드의 그림이 맨발의 그림이였다.원트카드안에 그림을 하나하나 가슴으로 느끼며 나를 읽듯이 가이드의 역할이 이런거구나 원트카드가 이렇게 깊이있게 읽어가는거구나를 깨닫게 되었다.

내가 만난 상대를 평가하고 판단하는것이 아닌 "원트카드를 선택하고 카드에서 느끼는 것을 거울이 되어 비춰주는거구나'를 깨닫게 되는 시간이였다. 그리고 원트카드로 나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였다.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