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인생의 정말, 진짜, 릴얼 찐 원함은 자유와 기쁨.
그렇게 바랐지만, 방어기재를 뛰어넘지 못하고, 왜 계속 제자리만 빙글빙글 돌고 있을까
5, 6월은 자책이 깊어지는 시기였다.
나의 W(원함)은
분노로 가득 찬 나의 삶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흘러보내고, 그 감정을 인정하면서,
족쇄 풀린 코끼리를 타고 코끼리의 강한 다리로 나의 가슴이 뛰고 내가 기쁘게 춤추는 곳으로 내딛을 것이다.
나의 삶은 부정적인 감정에 휘둘리는 초가 아니다. 나는 나의 모든 감정을 알아주고 흘려보내고, 끝까지 빛나는 삶을 살고 싶다.
이런 원함으로 가려고 결심을 했는데, 왜 늘 자책만 하고 있었을까?
왜 스스로에게 그렇게 화가 났을까? 그런 마음으로 뽑은 나의 A카드는 분노였다.
그리고 그 안의 핵심감정은 억울함과 공포, 슬픔
나의 핵심감정은 7살에 학교에 들어갔단 이유만으로 같은 반 아이에게 둘러싸여 맞았던 기억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7살의 나에게 "나희야 무서웠었지. 아팠었지. 억울했었지. 네가 거기에 있는지 몰랐어. 못알아줘서 미안해. 이제 내가 널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줄게! 우주 끝까지 널 내가 지켜줄게." 이 이야기를 들려주니 신기하게도 몸의 긴장이 풀려가고 있었다.
이렇게 나에게 이야기 하고 A카드를 뒤집어 보니 내 안의 즐거움이 팝콘처럼 팍팍 뒤어 오르고 있었다.
장애물을 뛰어넘는 반전(N) 카드를 고를 때 늘 어려웠었는데, 그때 말씀해주신 박선아 대표님의 tip
내 이야기 속 비유 안에서 반전을 고르면 된다라니! 무언가에 한방 맞은 느낌이었다.
늘 이야기해 온 코끼리 이야기로 반전카드를 고르니,
물속에서 자유롭게 유영하는 코끼리는 자유를 느끼면서 무거웠던 발걸음이 가벼운 발걸음이 되었고 비로소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는 내 모습이 보였다.
이 모든 과정속에서 찾은 나의 명장면은 단연 '회복'이다
"잘못된 일만 신경 쓰지마, 되돌릴 방법은 언제든 있어."
이 날 신랑과 시댁 내려가는 일로 서로 토라져 있는 상황이었는데,
이 무거운 장애물을 뛰어넘고 싶어 선택한 나의 방법은
밤 12시가 지나기 전에 신랑에게 아이의 아픈 정도에 대해 카톡으로 알려주고, 가벼운 마음을 즐기기 위해 냉장고에서 막 꺼낸 야쿠르트 한 병을 마시고 '최강야구'를 보며 나만의 시간을 갖는 것.
이 시간을 경험하지 못했다면,
아마도 계속 신랑의 행동 하나하나를 곱씹어가면서 상처줄 말만 고르고 있었을텐데,
한결 마음이 가벼워지면서 나를 위한 시간을 갖고 재충전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과정을 더욱 깊숙히 들으면서 전두엽을 깨우는 방법이 조금 더 궁금해졌다.
그리고 내면아이가 튀어나올 때마다 나오는 감정들을 정s확히 파악하지 못할 때 그때에도 동일하게
너가 그렇구나 이해시켜주면 되는 것인지도 너무 궁금하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우리가 우리를 읽고 서로를 읽는 귀한 시간.
우우서시❤️
나 인생의 정말, 진짜, 릴얼 찐 원함은 자유와 기쁨.
그렇게 바랐지만, 방어기재를 뛰어넘지 못하고, 왜 계속 제자리만 빙글빙글 돌고 있을까
5, 6월은 자책이 깊어지는 시기였다.
나의 W(원함)은
분노로 가득 찬 나의 삶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흘러보내고, 그 감정을 인정하면서,
족쇄 풀린 코끼리를 타고 코끼리의 강한 다리로 나의 가슴이 뛰고 내가 기쁘게 춤추는 곳으로 내딛을 것이다.
나의 삶은 부정적인 감정에 휘둘리는 초가 아니다. 나는 나의 모든 감정을 알아주고 흘려보내고, 끝까지 빛나는 삶을 살고 싶다.
이런 원함으로 가려고 결심을 했는데, 왜 늘 자책만 하고 있었을까?
왜 스스로에게 그렇게 화가 났을까? 그런 마음으로 뽑은 나의 A카드는 분노였다.
그리고 그 안의 핵심감정은 억울함과 공포, 슬픔
나의 핵심감정은 7살에 학교에 들어갔단 이유만으로 같은 반 아이에게 둘러싸여 맞았던 기억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7살의 나에게 "나희야 무서웠었지. 아팠었지. 억울했었지. 네가 거기에 있는지 몰랐어. 못알아줘서 미안해. 이제 내가 널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줄게! 우주 끝까지 널 내가 지켜줄게." 이 이야기를 들려주니 신기하게도 몸의 긴장이 풀려가고 있었다.
이렇게 나에게 이야기 하고 A카드를 뒤집어 보니 내 안의 즐거움이 팝콘처럼 팍팍 뒤어 오르고 있었다.
장애물을 뛰어넘는 반전(N) 카드를 고를 때 늘 어려웠었는데, 그때 말씀해주신 박선아 대표님의 tip
내 이야기 속 비유 안에서 반전을 고르면 된다라니! 무언가에 한방 맞은 느낌이었다.
늘 이야기해 온 코끼리 이야기로 반전카드를 고르니,
물속에서 자유롭게 유영하는 코끼리는 자유를 느끼면서 무거웠던 발걸음이 가벼운 발걸음이 되었고 비로소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는 내 모습이 보였다.
이 모든 과정속에서 찾은 나의 명장면은 단연 '회복'이다
"잘못된 일만 신경 쓰지마, 되돌릴 방법은 언제든 있어."
이 날 신랑과 시댁 내려가는 일로 서로 토라져 있는 상황이었는데,
이 무거운 장애물을 뛰어넘고 싶어 선택한 나의 방법은
밤 12시가 지나기 전에 신랑에게 아이의 아픈 정도에 대해 카톡으로 알려주고, 가벼운 마음을 즐기기 위해 냉장고에서 막 꺼낸 야쿠르트 한 병을 마시고 '최강야구'를 보며 나만의 시간을 갖는 것.
이 시간을 경험하지 못했다면,
아마도 계속 신랑의 행동 하나하나를 곱씹어가면서 상처줄 말만 고르고 있었을텐데,
한결 마음이 가벼워지면서 나를 위한 시간을 갖고 재충전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과정을 더욱 깊숙히 들으면서 전두엽을 깨우는 방법이 조금 더 궁금해졌다.
그리고 내면아이가 튀어나올 때마다 나오는 감정들을 정s확히 파악하지 못할 때 그때에도 동일하게
너가 그렇구나 이해시켜주면 되는 것인지도 너무 궁금하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우리가 우리를 읽고 서로를 읽는 귀한 시간.
우우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