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맘 시작하고, 이전 기수 선생님들의 커리큘럼들이 다 정말 너무 좋은 것들이라 계속 신청해서 듣다보니
일주일 중 4일 밤 10시는 크맘 선생님들의 수업을 듣는 시간들로 꽉꽉 채워졌다.
수업 과정을 들으면서 점점 하…나 뭐하고 있지? 이런 생각들이 넘쳐만 갔었다.
무엇하나 제대로 하고 있는 것도 없는 것 같고,
눈앞엔 장애물만 수두룩하고 수업을 들으면 들을수록 계속 방어기재는 올라왔다.
결국 도구가 드라마 라는 이야기에 진짜 해야할 일(자기읽기)는 하지도 않은 채
도구 연마하는 시간이지 라는 자기 합리화에 최강야구, 지구오락실을 보기 위해 넷플릭스와 티빙, 디즈니플러스를 열었었다.
(a카드 회피가 지배했던 시간)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아이가 할머니집에서 본 인사이드 아웃을 너무 좋아해 디즈니플러스로 인사이드 아웃 영화만 2주 연속 매일같이 돌려보았고, 결국 내가 보고싶은 건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인사이드 아웃만 울며 겨자먹기로 봐야만 했다.
(이거 무슨 하늘의 계시지??? 아이는 리뷰라는 말은 사실이다. 정말로. 원트카드 듣지도 않은 아이가 내게 계속 인사이드 아웃만 보여줬으니까!!)
그렇게 원트카드 정규과정 수업이 한주 쉬고, 다시 5주차 수업을 들을 때도 어후…어후….한숨만 나왔었다.
난 아직도 원트카드로 나의 원함도 잘 못찾겠고, 장애물을 뛰어넘어 반전도 모르겠고, 사람도 안만나는데 계속 이렇게 강사 과정을 듣는게 의미 있나? 싶은 생각이 밀려왔었다.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처럼 억지로 책상에 앉아 줌에 접속하여 과정을 듣는데,
지금까지 한 과정을 쉽게 설명해주겠다는 선아대표님의 말에 귀가 쫑긋했다. 쉬운 버전을 알려주신다고?
’그럼 이번엔 제대로 마음을 열고, 선아대표님한테 5스텝 받는단 생각으로 들어야지.‘ 하면서 어느때보다 집중하면서 수업을 들었다.
제대로 해보고 싶었던 간절함 덕이었는지, 아님 쉽게 설명을 해주셔서 그런건진 몰라도
이제서야 드디어 원트카드가 다르게 보였다.개안수술을 한 것처럼 선명하게 카드의 그림들이 마음에 다가왔다.
질문의 깊이, 어떤 마음자세냐에 따라 이 카드의 가치가 천지차이라는 것이 몸소 느껴졌다.
그리고 나서 다시 나에게 셀프로 질문을 해보았다.
지금 현재 가장 내게 어려운 것은 심결선생님의 수업 과제 - 나의 감정과 마주하는 것
아이를 재우고 혼자 스스로 질문을 하면서 원함이 무엇이고, 장애물을 어떻게 넘고 싶은지
어제 선아대표님이 내게 질문해주신 것 처럼 기억을 떠올리면서 내게 질문을 했다.
천천히 기억을 떠올리고 원함을 떠올리고 나의 명장면까지 만들어보니 시간은 30분이 지난것 같다.
그리고 적은 나의 감정 마주하기를 제대로 하고 싶은 원함 시놉시스는 다음과 같다.
정나희라는 캐릭터는 지금 119셀프테라피스트 과정을 듣고 있다
그 과정을 들으면 내면아이와 치유가 될 줄 알았었는데, 자기 자신을 읽어야 한다고 해서 힘들어 하고 있다.
그리고 그녀가 감정을 읽으려고만 하면,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아. 뭐 이런거까지 해야해?, 다른 일 부터 해야겠다.‘ 라고 회피하면서 감정을 읽지 않았다
하지만 오늘 놀라운 아이를 장도연 막춤 추면서 만나고 서로 더 웃긴 춤을 추며 배틀을 하고 놀라운 아이를 웃게 만들었더니 그녀의 인생은 반전이 시작되었다.
그녀의 인생은 고유함이다. 그녀의 놀랍고도 고유함은 찬란하게 빛나는 진정한 빛으로 복잡한 세상의 빛나는 아이디어로 세상을 놀라게 할 것이다.
이 원함을 잊지 말고,
화~금요일 매 수업에서 어떤 원함이 있는지,
새로운 독서모임을 기획하기 전에 참여하는 분들이 어떻게 되길 바라는지
매주 월요일 한 주의 시작이 어떻게 되길 원하는지
매일 낮 12시에 원트카드와 함께 시놉시스를 작성하고 스토리보드(나의 소책자)를 그리면서
진짜 원티스트 정나희가 되어야겠다.
크맘 시작하고, 이전 기수 선생님들의 커리큘럼들이 다 정말 너무 좋은 것들이라 계속 신청해서 듣다보니
일주일 중 4일 밤 10시는 크맘 선생님들의 수업을 듣는 시간들로 꽉꽉 채워졌다.
수업 과정을 들으면서 점점 하…나 뭐하고 있지? 이런 생각들이 넘쳐만 갔었다.
무엇하나 제대로 하고 있는 것도 없는 것 같고,
눈앞엔 장애물만 수두룩하고 수업을 들으면 들을수록 계속 방어기재는 올라왔다.
결국 도구가 드라마 라는 이야기에 진짜 해야할 일(자기읽기)는 하지도 않은 채
도구 연마하는 시간이지 라는 자기 합리화에 최강야구, 지구오락실을 보기 위해 넷플릭스와 티빙, 디즈니플러스를 열었었다.
(a카드 회피가 지배했던 시간)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아이가 할머니집에서 본 인사이드 아웃을 너무 좋아해 디즈니플러스로 인사이드 아웃 영화만 2주 연속 매일같이 돌려보았고, 결국 내가 보고싶은 건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인사이드 아웃만 울며 겨자먹기로 봐야만 했다.
(이거 무슨 하늘의 계시지??? 아이는 리뷰라는 말은 사실이다. 정말로. 원트카드 듣지도 않은 아이가 내게 계속 인사이드 아웃만 보여줬으니까!!)
그렇게 원트카드 정규과정 수업이 한주 쉬고, 다시 5주차 수업을 들을 때도 어후…어후….한숨만 나왔었다.
난 아직도 원트카드로 나의 원함도 잘 못찾겠고, 장애물을 뛰어넘어 반전도 모르겠고, 사람도 안만나는데 계속 이렇게 강사 과정을 듣는게 의미 있나? 싶은 생각이 밀려왔었다.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처럼 억지로 책상에 앉아 줌에 접속하여 과정을 듣는데,
지금까지 한 과정을 쉽게 설명해주겠다는 선아대표님의 말에 귀가 쫑긋했다. 쉬운 버전을 알려주신다고?
’그럼 이번엔 제대로 마음을 열고, 선아대표님한테 5스텝 받는단 생각으로 들어야지.‘ 하면서 어느때보다 집중하면서 수업을 들었다.
제대로 해보고 싶었던 간절함 덕이었는지, 아님 쉽게 설명을 해주셔서 그런건진 몰라도
이제서야 드디어 원트카드가 다르게 보였다.개안수술을 한 것처럼 선명하게 카드의 그림들이 마음에 다가왔다.
질문의 깊이, 어떤 마음자세냐에 따라 이 카드의 가치가 천지차이라는 것이 몸소 느껴졌다.
그리고 나서 다시 나에게 셀프로 질문을 해보았다.
지금 현재 가장 내게 어려운 것은 심결선생님의 수업 과제 - 나의 감정과 마주하는 것
아이를 재우고 혼자 스스로 질문을 하면서 원함이 무엇이고, 장애물을 어떻게 넘고 싶은지
어제 선아대표님이 내게 질문해주신 것 처럼 기억을 떠올리면서 내게 질문을 했다.
천천히 기억을 떠올리고 원함을 떠올리고 나의 명장면까지 만들어보니 시간은 30분이 지난것 같다.
그리고 적은 나의 감정 마주하기를 제대로 하고 싶은 원함 시놉시스는 다음과 같다.
정나희라는 캐릭터는 지금 119셀프테라피스트 과정을 듣고 있다
그 과정을 들으면 내면아이와 치유가 될 줄 알았었는데, 자기 자신을 읽어야 한다고 해서 힘들어 하고 있다.
그리고 그녀가 감정을 읽으려고만 하면,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아. 뭐 이런거까지 해야해?, 다른 일 부터 해야겠다.‘ 라고 회피하면서 감정을 읽지 않았다
하지만 오늘 놀라운 아이를 장도연 막춤 추면서 만나고 서로 더 웃긴 춤을 추며 배틀을 하고 놀라운 아이를 웃게 만들었더니 그녀의 인생은 반전이 시작되었다.
그녀의 인생은 고유함이다. 그녀의 놀랍고도 고유함은 찬란하게 빛나는 진정한 빛으로 복잡한 세상의 빛나는 아이디어로 세상을 놀라게 할 것이다.
이 원함을 잊지 말고,
화~금요일 매 수업에서 어떤 원함이 있는지,
새로운 독서모임을 기획하기 전에 참여하는 분들이 어떻게 되길 바라는지
매주 월요일 한 주의 시작이 어떻게 되길 원하는지
매일 낮 12시에 원트카드와 함께 시놉시스를 작성하고 스토리보드(나의 소책자)를 그리면서
진짜 원티스트 정나희가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