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정말 사랑하기로 하고
오늘은 집근처 플랜트라는 커피숍에서 디카페인 5500원 하는 아인슈페너를 먹을려구요.
잠시 생각했다가 잊어버린 나와의 약속을 후기를 쓰면서 다짐해보아요.
첫 1만원의 상담지와 그것을 채운 주인공이 김수경대표님이라는 것! 이 사실이 정말 유산인거 같아요.
유산으로 남기고 싶은 일의 시작과 그 시작이 원트카드와 대표님의 책으로 그리고 같이하는 크맘의 사람책이 보이니 새삼 뭉클해집니다.
저는 설렘을 찾고 싶었고 그 설렘의 다른 사람의 삶을 통해서 느꼈어요ㅡ
그리고 저는 정말 아닌데 우스겟 소리 비슷하게 제
말에 영혼없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제 스스로에게 설렘이 없어서 그런게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를 정말 사랑하는데 쓸돈이다 하고,
책상에 몇일전부터 있던 지폐를 지갑에 넣으면서
그리고 함께있는 지폐를 보니 달라보입니다.
날 사랑하는데 쓰일돈이라니! 너무 이뻐보이네요 ㅎㅎ
나를 정말 사랑하기로 하고
오늘은 집근처 플랜트라는 커피숍에서 디카페인 5500원 하는 아인슈페너를 먹을려구요.
잠시 생각했다가 잊어버린 나와의 약속을 후기를 쓰면서 다짐해보아요.
첫 1만원의 상담지와 그것을 채운 주인공이 김수경대표님이라는 것! 이 사실이 정말 유산인거 같아요.
유산으로 남기고 싶은 일의 시작과 그 시작이 원트카드와 대표님의 책으로 그리고 같이하는 크맘의 사람책이 보이니 새삼 뭉클해집니다.
저는 설렘을 찾고 싶었고 그 설렘의 다른 사람의 삶을 통해서 느꼈어요ㅡ
그리고 저는 정말 아닌데 우스겟 소리 비슷하게 제
말에 영혼없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제 스스로에게 설렘이 없어서 그런게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를 정말 사랑하는데 쓸돈이다 하고,
책상에 몇일전부터 있던 지폐를 지갑에 넣으면서
그리고 함께있는 지폐를 보니 달라보입니다.
날 사랑하는데 쓰일돈이라니! 너무 이뻐보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