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브랜딩 1%책쓰기 삶쓰기 캠프에서 내가 기억해야하는 것

유쾌한주영
2023-08-16
조회수 515

1박2일동안 <삶쓰기 책쓰기>캠프를 통해 자동화가 된다는것을 경험했다.

실제로 책쓰기의 틀이 있어서 그것에 나의 이야기를 넣기만해도 글이 되어 나온다는것이 신기하고 이것들이 모여서 책이 된다는것을 경험한 귀한 시간이었다.

또한 소책자에서 전자책,책이 되는 과정에서 혹은 책을 쓰는 첫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답답했는데 이번 <삶쓰기책쓰기>를 통해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구체적인 그림이 그려졌고 실제로 각자의 소책자시연회를 통해 더 많은 동기부여가 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살아나는 이야기가 되고 그들 또한 이러한 과정을 통해 책이 나오는 이야기를 함께하길 정말 기대하고 기대된다^^

나 또한 소책자시연회를 통해 나의 경험과 나의 이야기가 다른 사람에게 읽혀주고 도움이 된다는것을 확인하는 시간이었고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기대감과 설레임도 있었다.

이 모든과정이 커뮤니티가 있어야 가능하고 책쓰기는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책쓰기'라는 대표님의 말이 실제로 경험을 해보니 정말 책은 혼자서 머리싸매고 쥐어짜는 것이 아닌 함께 하면서 나의 이야기를 하고 다른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질문하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더 풍성하게 만들고 서로의 이야기를 기억해주면서 책쓰기가 이어진다는것을 알게 되었다.가장 중요한 것을  '책쓰기를 위한 삶쓰기'가 되어야한다는것을 꼭 기억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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