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브랜딩 1%3R 4주차 후기 - 행복할 용기

김선영
2023-10-09
조회수 601


3R 4주차를 시작하면서 내가 현재 가진 고민에 대해 나눴다.

나의 마음이 분주하고, 늘 바빴던 이유에 대해 들여다보다가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을 기다리는 어린 선영이를 만났다.

내 의식에서 기억하지 않고 있던 어린 나의 상처가 현재를 살고 있는 나의 마음과 가치관 안에 공존하고 있는 것을 느꼈다.

안부를 물어주길 바랬고,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어려운 점을 도와주길 기다렸던 나였다. 

그런 상처들에서 파생된 마음으로 인해 내가 겪고 있는 어려움 안에서, 내가 맺는 사람들과의 관계, 남편과의 갈등, 나의 꿈을 실현하는 일 등 모든 곳에서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린다. 

치유란, 진정한 나로 살아가는 것이다. 내가 나를 사랑하고, 나의 이야기와 마음에 귀기울일 때- 나의 아이들, 남편을 편견 없이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내가 채워지면 그 사랑이 흘러넘치고, 그로인해 내 가족이 변화한다. 이것은 성경적 말씀과도 일치된다. 

 

지혜쌤과 영미썜과 함께 이야기를 할 때는 생각이 잘 떠오른다. 때마다 필요한 질문을 통해서 내 자신이 원하는 바, 하고 싶은 바를 찾아내게 도와주신다. 


나의 문프놀글- 아기 재미있게 키우는 법, 아기 자신감 있게 키우는 법.

이 문제를 통해서 이른둥이 육아가 왜 축복인것인지 발견하기. 이른둥이로 인해 함께 성장하는 나. 

자기사랑을 시작으로 육아를 행복하게 하고, 부부관계가 회복되는 것. 그로 인해 돈을 벌고, 육아와 부부관게, 금전적 문제가 해결되는 것. 


나의 브랜드: 행복할 용기

이 브랜드의 시작은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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