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쓰기 전에 나의 그림책을 찾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던 시간이었습니다.
내가 읽고 살아낸 책 중 독자가 읽기 쉬운 구조의 책을 가져와서 내 책을 얹는 방식 등등 처음으로 알게 된 것도 많았어요.
소그룹을 통해 말을 하면서 글이 정리가 되는듯한 느낌도 받았네요.
그리고 대표님께서 엄브책 출간 전부터 지금까지 일련의 과정을 공유해주시고 또 그 길을 따라 루시쌤을 비롯해서 선배선생님들이 가고 계시고 저희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어렴풋이 상상할 수 있어서 앞으로의 과정이 더 기대가 됩니다.
책 쓰기 전에 나의 그림책을 찾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던 시간이었습니다.
내가 읽고 살아낸 책 중 독자가 읽기 쉬운 구조의 책을 가져와서 내 책을 얹는 방식 등등 처음으로 알게 된 것도 많았어요.
소그룹을 통해 말을 하면서 글이 정리가 되는듯한 느낌도 받았네요.
그리고 대표님께서 엄브책 출간 전부터 지금까지 일련의 과정을 공유해주시고 또 그 길을 따라 루시쌤을 비롯해서 선배선생님들이 가고 계시고 저희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어렴풋이 상상할 수 있어서 앞으로의 과정이 더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