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북스 삶쓰기 책쓰기 캠프를 하면서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이야기가 책이 된다는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었다.
박선아 대표님께서책쓰기 에서 중요한 것이 서로가 서로의 공동 저자가 되어 준다는 말의 의미 또한 처음에는 알지 못했지만
책쓰기 캠프를 하면서 함께하는 친구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기억해 주고, 질문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내가 직접 경험 해 보면서 왜 서로의 책을 함께 써 주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나는 나의 이야기를 기억해 주는 친구를 보면서 진짜 내가 원하는 관계를 경험했다.
지금까지 나는 책은 노트북을 보고, 혼자서 쓰는 것인 줄만 알았다. 그런데 이번 삶쓰기 책쓰기 캠프는 너무나 잘 짜여진 시스템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잘 짜여진 문장 구조를 큐레이션 해서 그것을 가지고 책을 써 내려가니 나의 책의 첫 문장을 쓸 수 있게 되었고,
그 과정을 통해 책을 쓸 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 나의 브랜드 키워드를 찾고, 브랜드 키워드를 통한 맵을 친구들을 통해 듣고 나서는 나의 브랜드를 어떻게 대중에게 잘 전달 할 것인가 하는 그림이 그려지기 시작 했다.
그리고, 내가 지금까지 해 왔던 것을 적어보고, 그것을 고객들이 잘 따라올 수 있게 단계를 나누어 보는 과정을 통해 나의 브랜드 프로그램에 대한 구체적인 상상이 되었다.
팀별 모임을 통해 각자의 이야기를 나누고, 그것이 고객에게 잘 전달 되는지 확인 하면서 서로 다른 색깔의 팀원들이 각자 가진 재능으로 들려주는 생생한 아이디어와 피드백을 얻을 수 있었다.
이런 과정을 통해 나온 나의 책을 소개하는 온라인 미팅은 새로운 사람에게 나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간을 가지면서 나에게는 자연 스러운 이야기가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새롭고, 신선한 경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번 책쓰기 캠프를 통해 내가 확인한 것은 내가 '서시내의 부엌' 이라는 브랜드를 통해 진짜 전하고 싶은 나만의 이야기가 있었다는 것이다.
이 일을 통해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은 진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가 나를 가장 귀하게 대접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나의 책을 함께 써 내려가 준 친구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정말 내가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은 단 하나의 이야기를 찾고, 그것으로 책을 쓸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 준 것이 저에게는 너무 감동 이였습니다. 앞으로 누군가 책쓰기를 한다고 하면 이렇게 삶쓰기 책쓰기를 하라고 이야기 할 것이다.
달빛북스 삶쓰기 책쓰기 캠프를 하면서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이야기가 책이 된다는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었다.
박선아 대표님께서책쓰기 에서 중요한 것이 서로가 서로의 공동 저자가 되어 준다는 말의 의미 또한 처음에는 알지 못했지만
책쓰기 캠프를 하면서 함께하는 친구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기억해 주고, 질문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내가 직접 경험 해 보면서 왜 서로의 책을 함께 써 주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나는 나의 이야기를 기억해 주는 친구를 보면서 진짜 내가 원하는 관계를 경험했다.
지금까지 나는 책은 노트북을 보고, 혼자서 쓰는 것인 줄만 알았다. 그런데 이번 삶쓰기 책쓰기 캠프는 너무나 잘 짜여진 시스템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잘 짜여진 문장 구조를 큐레이션 해서 그것을 가지고 책을 써 내려가니 나의 책의 첫 문장을 쓸 수 있게 되었고,
그 과정을 통해 책을 쓸 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 나의 브랜드 키워드를 찾고, 브랜드 키워드를 통한 맵을 친구들을 통해 듣고 나서는 나의 브랜드를 어떻게 대중에게 잘 전달 할 것인가 하는 그림이 그려지기 시작 했다.
그리고, 내가 지금까지 해 왔던 것을 적어보고, 그것을 고객들이 잘 따라올 수 있게 단계를 나누어 보는 과정을 통해 나의 브랜드 프로그램에 대한 구체적인 상상이 되었다.
팀별 모임을 통해 각자의 이야기를 나누고, 그것이 고객에게 잘 전달 되는지 확인 하면서 서로 다른 색깔의 팀원들이 각자 가진 재능으로 들려주는 생생한 아이디어와 피드백을 얻을 수 있었다.
이런 과정을 통해 나온 나의 책을 소개하는 온라인 미팅은 새로운 사람에게 나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간을 가지면서 나에게는 자연 스러운 이야기가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새롭고, 신선한 경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번 책쓰기 캠프를 통해 내가 확인한 것은 내가 '서시내의 부엌' 이라는 브랜드를 통해 진짜 전하고 싶은 나만의 이야기가 있었다는 것이다.
이 일을 통해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은 진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가 나를 가장 귀하게 대접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나의 책을 함께 써 내려가 준 친구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정말 내가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은 단 하나의 이야기를 찾고, 그것으로 책을 쓸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 준 것이 저에게는 너무 감동 이였습니다. 앞으로 누군가 책쓰기를 한다고 하면 이렇게 삶쓰기 책쓰기를 하라고 이야기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