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또 한 번 반하는 하루.
처음에는 막막하게 시작했다. 내가 하고자 하는 브랜드를 풀어가는 데 있어, 가장 첫 단추가 잘 풀리지 않는 느낌이었다.
나를 가장 분노하게 했던 지점에서 지금 내가 하려는 그 브랜드 까지 연결성을 풀어가야 하는 게 쉽지 않았다.
그 막막함 속에서 나를 움직이게 하는 그 힘에 집중하고자 했다.
연필을 끄적끄적 였다가 다시 지웠다가 그 과정에 나의 진심을 담아가는 첫 줄, 두 줄, 그렇게 써내려가며,
진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었다.
나는 누구보다 우리 가정이 공감 대화 속에 살기를 꿈 꾸는 사람이었다.
그런 삶을 살아가는데, 그림책이 나에게 그 길을 안내해 줬다.
그림책으로 아이들과 함께 대화하는 그 순간이 너무나 소중했고, 우리 아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표현하는 아이로 살아가는 거 처럼, 다른 아이들 또한 그걸 느껴보고 경험해 보기를 원해서 그림책 교습소 운영을 시작했던 것이다.
그런 나의 삶을 이렇게 써내려 갔던 책쓰기 과정이 너무나 소중하다.
내가 그림책 공감 대화를 삶으로 가져오는 엄마이자, 교육전문가의 길로 내 꿈을 펼치고 있는 과정을,
함께 하겠다는 누군가에게 그 길을 안내해 주고 싶다.
그림책이 지금 나에게 그 길을 안내해 준 거 처럼,
나라는 그림책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 그 길을 안내해 주기를 꿈 꾼다.
나한테 또 한 번 반하는 하루.
처음에는 막막하게 시작했다. 내가 하고자 하는 브랜드를 풀어가는 데 있어, 가장 첫 단추가 잘 풀리지 않는 느낌이었다.
나를 가장 분노하게 했던 지점에서 지금 내가 하려는 그 브랜드 까지 연결성을 풀어가야 하는 게 쉽지 않았다.
그 막막함 속에서 나를 움직이게 하는 그 힘에 집중하고자 했다.
연필을 끄적끄적 였다가 다시 지웠다가 그 과정에 나의 진심을 담아가는 첫 줄, 두 줄, 그렇게 써내려가며,
진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었다.
나는 누구보다 우리 가정이 공감 대화 속에 살기를 꿈 꾸는 사람이었다.
그런 삶을 살아가는데, 그림책이 나에게 그 길을 안내해 줬다.
그림책으로 아이들과 함께 대화하는 그 순간이 너무나 소중했고, 우리 아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표현하는 아이로 살아가는 거 처럼, 다른 아이들 또한 그걸 느껴보고 경험해 보기를 원해서 그림책 교습소 운영을 시작했던 것이다.
그런 나의 삶을 이렇게 써내려 갔던 책쓰기 과정이 너무나 소중하다.
내가 그림책 공감 대화를 삶으로 가져오는 엄마이자, 교육전문가의 길로 내 꿈을 펼치고 있는 과정을,
함께 하겠다는 누군가에게 그 길을 안내해 주고 싶다.
그림책이 지금 나에게 그 길을 안내해 준 거 처럼,
나라는 그림책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 그 길을 안내해 주기를 꿈 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