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책쓰기 캠프는 역시나 또!!!!!! 무조건 '해 보게' 했다.
아무것도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거 같은데 소책자를 만들어 펼쳐 보이게 했던 지난 번 책쓰기 캠프와 같이. 이번에도 마찬가지 였다.
전자책이 아무것도 만들어진 것 같지 않은데 1박2일 동안 많은 것을 했나 보다. 막상 줌이 켜지고 소그룹 방이 열리고 그간 해 온 것을 발표하는 시간이되었을때. 나도 모를 눈물이 터졌다. 내가 쓴 한 줄을 읽고 나도 내가 그렇게 눈물이 터질지 몰라서 무척 당황했는데, 내가 발표 한 이야기가 진짜 하고 싶은 진짜 이야기가 맞았나 보다. 소그룹에서 내가 눈물을 흘린 이유가 바로 그 부분을 확인하는 장면 같았다.
그냥 하라는 것을 순서에 맞게 하나씩 했다.
더 빨리 하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굳이 미루지도 않았다. 하라고 하는 것을 주어진 시간에 하나하나 했을 뿐이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보니까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의 주제가 정해져 있었고, 프로그램이 3단계가 짜여져 있었고, 8단계까지 짜여져 있는 것을 스스로 확인하게 되었다. 그것이 무척 놀라웠다.
살면서 책을 쓰고 싶다는 꿈은 신기루처럼 있었지만, 실제로 책쓰기 캠프에 참석해 보리라고는 생각을 해 보지 못했다. 그냥 정말 막연한 신기루와 같았던 꿈이였기 때문이다.
어느 덧 책쓰기 캠프를 마쳤고, 작가 사진도 찍고, 독자도 만났다.작가라는 호칭도 얻었다.
인생이 정말 신기하게 재미있게 흘러가는 것 같다. ㅎㅎㅎㅎㅎ
1박2일 책쓰기 캠프는 역시나 또!!!!!! 무조건 '해 보게' 했다.
아무것도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거 같은데 소책자를 만들어 펼쳐 보이게 했던 지난 번 책쓰기 캠프와 같이. 이번에도 마찬가지 였다.
전자책이 아무것도 만들어진 것 같지 않은데 1박2일 동안 많은 것을 했나 보다. 막상 줌이 켜지고 소그룹 방이 열리고 그간 해 온 것을 발표하는 시간이되었을때. 나도 모를 눈물이 터졌다. 내가 쓴 한 줄을 읽고 나도 내가 그렇게 눈물이 터질지 몰라서 무척 당황했는데, 내가 발표 한 이야기가 진짜 하고 싶은 진짜 이야기가 맞았나 보다. 소그룹에서 내가 눈물을 흘린 이유가 바로 그 부분을 확인하는 장면 같았다.
그냥 하라는 것을 순서에 맞게 하나씩 했다.
더 빨리 하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굳이 미루지도 않았다. 하라고 하는 것을 주어진 시간에 하나하나 했을 뿐이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보니까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의 주제가 정해져 있었고, 프로그램이 3단계가 짜여져 있었고, 8단계까지 짜여져 있는 것을 스스로 확인하게 되었다. 그것이 무척 놀라웠다.
살면서 책을 쓰고 싶다는 꿈은 신기루처럼 있었지만, 실제로 책쓰기 캠프에 참석해 보리라고는 생각을 해 보지 못했다. 그냥 정말 막연한 신기루와 같았던 꿈이였기 때문이다.
어느 덧 책쓰기 캠프를 마쳤고, 작가 사진도 찍고, 독자도 만났다.작가라는 호칭도 얻었다.
인생이 정말 신기하게 재미있게 흘러가는 것 같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