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브랜딩 1%진짜 나의 글을 만나다

채동림
2023-08-14
조회수 353

나의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말하는 것과 글로 표현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었다.

하나하나 쓰는 방법들을 특강을 통해 배우면서도 그 틀에 끼워넣는 것 조차도 넘 힘들었는데, 

"내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은 이게 맞나? 이거 아닌거 같은데" 그러면서 고치고 다시 쓰고 쓰

옆에 있는 선생님들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쓰면서 그렇게 한발한발 따라가고 있었다.


오늘 " 50분 후 발표합니다." 한 마디에 노트북 앞에서 나도 모르게 술~술 써지는 나의 글을 보며,,,

"어,, 이게 진짜 써지네,,, 어??? 이거 내가 진짜 하고 싶었던 말인데...뭐지 이거? 진짜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여기 이렇게 쓰는거구나"

완성하고 보니 얼마나 속이 후련하고 벅차오르는지...

진짜 나의 글을 만났다... 진짜 나를 만난 거다... 


이렇게 함께 해준 우리 달빛식구들이 넘 고맙다. 나의 친구이자 나의 선생님들~~

글쓰기때마다 팀장님들 애씀과 함께 넘어가려 손잡아주는 동료들~~ 

그들이 왜 모두 공동의 저자인지... 공동의 저자가 있기에 더없이 가치로운 글이 되는 것임을 알게 되어 기쁘다.


하나라도 더 우리에게 모든걸 전수해주려 애써주신 우리 대표님~~

왜 대단하다 하는지.. 온몸으로 겪고 보니 진짜 대단하신 분... 당신 온몸을 불태워 우리에게 사랑을 전해주시는 분임을...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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