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부터 만들기 시작한 소책자를 완성하고 본격적으로 전자책 쓰기 작업에 들어갔다.
내 책에 쓰여질 글감들을 동료들과 함께 모으는 것을 시작으로 핵심 문장을 통한 구조화된 글쓰기 실습이 진행되었다. 이 과정들이 사전에 소책자를 제작한 것 덕분에 제법 이해하기 쉬웠다. 그러면서 소책자 작업이 왜 중요한 것인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내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로 고객을 만날 수 있는 소통의 창구이자 나를 알리는 도구가 바로 소책자이며 이것을 기반으로 책이 쓰여지니 정말 예쁘지 않을래요 않을 수가 없다.
어제만 해도 내가 책을 쓰고 작가가 된다는 것에 대한 기대와 설렘 보다는 걱정이 앞선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배우고 쓰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글을 써가는 과정을 통해 책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 쓴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 1박2일 이었다. 노트북 화면만 바라보고 종이에 텍스트만 쓰는 것이 아닌 서로의 눈을 통해 다함께 쓰여질 서로의 책을 응원하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보낸 시간이었다. 내가 쓴 글의 초고를 줌을 통한 발표를 통해 다른 사람의 리뷰를 듣게 되면서 내가 왜 이 책을 써야 하는지에 대한 마음을 한번 더 확인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고 글 쓰는 힘을 얻기도 했다. 비록 아직 완성된 전자책은 아니지만 따끈따끈한 초판이 인쇄되어 내 손에 들어올 날을 상상하니 심장이 두근대고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낀다. 그 날까지 글쓰기 삶쓰기를 꾸준히 이어가고자 한다.
2주 전부터 만들기 시작한 소책자를 완성하고 본격적으로 전자책 쓰기 작업에 들어갔다.
내 책에 쓰여질 글감들을 동료들과 함께 모으는 것을 시작으로 핵심 문장을 통한 구조화된 글쓰기 실습이 진행되었다. 이 과정들이 사전에 소책자를 제작한 것 덕분에 제법 이해하기 쉬웠다. 그러면서 소책자 작업이 왜 중요한 것인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내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로 고객을 만날 수 있는 소통의 창구이자 나를 알리는 도구가 바로 소책자이며 이것을 기반으로 책이 쓰여지니 정말 예쁘지 않을래요 않을 수가 없다.
어제만 해도 내가 책을 쓰고 작가가 된다는 것에 대한 기대와 설렘 보다는 걱정이 앞선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배우고 쓰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글을 써가는 과정을 통해 책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 쓴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 1박2일 이었다. 노트북 화면만 바라보고 종이에 텍스트만 쓰는 것이 아닌 서로의 눈을 통해 다함께 쓰여질 서로의 책을 응원하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보낸 시간이었다. 내가 쓴 글의 초고를 줌을 통한 발표를 통해 다른 사람의 리뷰를 듣게 되면서 내가 왜 이 책을 써야 하는지에 대한 마음을 한번 더 확인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고 글 쓰는 힘을 얻기도 했다. 비록 아직 완성된 전자책은 아니지만 따끈따끈한 초판이 인쇄되어 내 손에 들어올 날을 상상하니 심장이 두근대고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낀다. 그 날까지 글쓰기 삶쓰기를 꾸준히 이어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