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브랜딩 1%제일 궁금했던 문프놀글

minhye
2023-07-06
조회수 430

제일 궁금했던 문프놀글에 대해서 오늘 함께했습니다.


돈에 대한 두려움을 나누는 데. 

내가 돈이 없으면 무시당할까봐. 

돈을 다른 사람을 위해서 쓰지 않으면 이기적이라고 욕 먹을까봐.

두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역시 질문은 항상 무의식에서 답을 꺼내게 하네요.


돈에 대한 반전.

돈이 있으나 없으나 무시당하니 몽땅 투자해서 큰 돈 벌기. 

돈을 안쓰는데도 다른 사람들이 고맙다고 하는 말 듣기.


무시당한다는 것에 대해서 히스토리를 써보라는 제안을 주셨어요. 

한번 써봐야겠어요. 


친정엄마와의 관계에 기적을 일으키는 독서모임을 하고 싶다는 제게 

트랜디해져라. 트랜디는 다름 아닌.. 지금이  

여름이니 엄마와 비키니 입기 라는 말에 빵 터졌어요. ㅋㅋㅋ

비키니는 아니더라도 트랜디해지고 싶어요! 트랜디할 때 왠지 가벼워지는 느낌입니다. 


놀이만 해도 사랑을 느낄 수 있다는 것.. 

사랑을 느끼는 건 진지하게 뭔가를 겁나 헌신하는 게 아니라는 것.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놀이를 통해 사랑도 진심도 고난을 함께 넘어갈 수 없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니.. 회복탄력성이 높아졌다니.. 사랑을 느끼게 하는 함께 함은 무엇일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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