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후기를 쓰러 들어왔다가 다른 사람 글만 읽다가 나간 날도 있고,
내 글을 쓰려다가 머뭇거리다가 나간 날도 있고,
써야지 생각만 하고 못 들어온 날도 있었다.
생각보다 그 때 그 때 안 하면 기억을 잘 못 하는 나는 오늘 안 하면 못 한다고 봐야 된다.
<질문>
- 나의 필독서는 무엇인가?
아티스트웨이: 사실 끝까지 못 읽었다. 새로 나온 책으로 다시 사서 다시 새 마음으로 읽어야 겠다.
- 나의 타깃은 누구인가?
나처럼 주어진대로 사는 것에 길들여진 사람들, 어떤 것이 나만의 것인지 창조적이고 고유한 것인지 잘 모르겠는 사람들.
즉, 자신 있는 그대로 살고픈 사람들.
- 내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
당신은 이미 충분하다.
- 나의 독자들이 어떤 점이 변화하면 좋겠는가?
크게 변화할 필요가 없다. 이미 충분하기 때문이다. 알아차리기고 믿기만 하면 된다.
- 무엇을 내세워야 가장 팔리겠는가?
크게 애쓰지 않아도 낯설음이 익숙함으로, 두려움이 창조성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내가 그렇게 변화하고 있음을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그런 자신의 변화가 자신의 가족을 또 세상을 바꿀 수 있음도 곁들여서 말이다.
- 그렇게 생각했을 때, 내가 생각하는 책과 수업에 대한 제목은?
맞고 틀리고 없는 즉흥의 즐거움!
원초적인 놀이는 원래 다 즉흥적이다!
Improvising Person Club ! IP Book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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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을 쓰려다가 머뭇거리다가 나간 날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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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그 때 그 때 안 하면 기억을 잘 못 하는 나는 오늘 안 하면 못 한다고 봐야 된다.
<질문>
- 나의 필독서는 무엇인가?
아티스트웨이: 사실 끝까지 못 읽었다. 새로 나온 책으로 다시 사서 다시 새 마음으로 읽어야 겠다.
- 나의 타깃은 누구인가?
나처럼 주어진대로 사는 것에 길들여진 사람들, 어떤 것이 나만의 것인지 창조적이고 고유한 것인지 잘 모르겠는 사람들.
즉, 자신 있는 그대로 살고픈 사람들.
- 내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
당신은 이미 충분하다.
- 나의 독자들이 어떤 점이 변화하면 좋겠는가?
크게 변화할 필요가 없다. 이미 충분하기 때문이다. 알아차리기고 믿기만 하면 된다.
- 무엇을 내세워야 가장 팔리겠는가?
크게 애쓰지 않아도 낯설음이 익숙함으로, 두려움이 창조성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내가 그렇게 변화하고 있음을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그런 자신의 변화가 자신의 가족을 또 세상을 바꿀 수 있음도 곁들여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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