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브랜딩 1%박선아와 1:1 만남

김세영
2023-05-25
조회수 514

가장 임팩트 있는 건 박선아와 나 사이에 다른 누구를 끼워넣지 말고, 박선아와 나 1대1로 만나야 하다는 말이었다.

내가 다른 사람을 만날 때 필요한 자세라는 생각이 들었다.


박선아에게서 엄마를, 사기꾼을 찾으려 하지 말고, 직접 대면해야 한다는 것.


진정한 만남의 표현이라 여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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