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는 엄마가 된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그리고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니라 제가 워크북이 자체가 된다는 것에 더 설레입니다.
40대에 아기 엄마가 된. 그래서 마음과 몸이 지치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했던 저.
늦은 만큼 미래에 대한 건강유지와 경재력에 대한 걱정을 했던 저를 다시 보게 되었어요.
내가 가진 것 모두를 펼쳐보이는 것! 에 집중하며 내일 명장면을 꿈꾸며 다짐하며 그리고 아침을 맞이할거예요!
제가 돕고 싶은 사람은 40대 육아로 힘든 엄마들. 힘들어서 내가 하고 싶은 것 아이와 가족과 하고싶은 것을 마음과 체력이 안되서 못하는 엄마들! 이에요!
그러고 보니 정말 제 딸이 저의 이 문제를 내가 알게 그리고 해결하도록 온 천사네요 ^^*
책읽는 엄마가 된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그리고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니라 제가 워크북이 자체가 된다는 것에 더 설레입니다.
40대에 아기 엄마가 된. 그래서 마음과 몸이 지치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했던 저.
늦은 만큼 미래에 대한 건강유지와 경재력에 대한 걱정을 했던 저를 다시 보게 되었어요.
내가 가진 것 모두를 펼쳐보이는 것! 에 집중하며 내일 명장면을 꿈꾸며 다짐하며 그리고 아침을 맞이할거예요!
제가 돕고 싶은 사람은 40대 육아로 힘든 엄마들. 힘들어서 내가 하고 싶은 것 아이와 가족과 하고싶은 것을 마음과 체력이 안되서 못하는 엄마들! 이에요!
그러고 보니 정말 제 딸이 저의 이 문제를 내가 알게 그리고 해결하도록 온 천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