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김해에 다녀왔어요.
제 인생에 "김해"라는 곳이 있을거라고 생각도 해본적이 없었는데.. 미지의 땅?에 발을 담궜습니다.
아이가 6개월때부터 온라인 독서모임을 시작했어요.(지금은 33개월)
그때 부터 김해의 달빛책방이라는 곳을 소개 받았어요.
엄마들의 성장뿐 아니라 넥스트커리어까지 만들수 있도록 돕는 곳이라고 하셨어요.
주말에 김해에 다녀왔어요.
제 인생에 "김해"라는 곳이 있을거라고 생각도 해본적이 없었는데.. 미지의 땅?에 발을 담궜습니다.
아이가 6개월때부터 온라인 독서모임을 시작했어요.(지금은 33개월)
그때 부터 김해의 달빛책방이라는 곳을 소개 받았어요.
엄마들의 성장뿐 아니라 넥스트커리어까지 만들수 있도록 돕는 곳이라고 하셨어요.
"가깝다면 한번 가보고 싶다..."
라고 생각했지만 김해는
그저 먼~~곳일 뿐이었어요.
하지만 계속 되는 인연, 그리고 내 안에서의 끌어당김이 계속 되었고..
결국!
주말 달빛책방대표님의 독서모임운영자 워크샵에 참석합니다.
제가 생각한 달빛책방은 책방을 가장한(?)엄마치유성장놀이터?예요.
많은 엄마들이 육아를통해 자신을 돌아보게되는데요. 그때 참 마음도 머리도 어렵습니다.
내가 이 정도인 사람인가?
내가 엄마가 될 자격이 있는가?
스스로를 대하는 차가운 시선
그때 문을 두드리면 그런 나는 충분히 이해하고
원한다면 다음스텝으로 삶과 일도 만들어갈 방향을 만들어 주는 곳이예요.
그 과정중 하나의 북클럽 운영자 과정을 지난 주말 하루종일 듣고 즐겼습니다.
하루종일 이라는게 사실 만만치 않잖아요.
그런데 그 시간이 듣고 배우는 시간 만이 아니라 서로의 이야기를 어떻게 책을 통해 나눌것인지, 내 삶을 변화시킬 문장을 어떻게 책안에서 만날것인지, 가장중요한 사람이라는 책을 어떻게 읽어내고 그것의 다음 페이지로 넘기게 될것인지 온몸으로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달빛책방 박선아대표님은
메타포적인 강의를하시는것 같아요. 저는 곧이곧대로 이야기하고 곧이곧대로 듣는 사람이라 박선아 대표님의 말을 잘 이해가 안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이번강의를 통해 그분이 계속 이야기해온것을 조금 이해할 수 있었어요.
🏷️사람책이 무엇인지 ::사람=책
삶의 시작이 책의 첫장이고, 삶의 마지막은 그 책의 마지막장이라는 설명입니다.
🏷️사람책을 읽는다는게 무엇인지 ::읽음=듣다
온전하게 상대가 원하는 것, 그리고 내가 원하는것이 무엇인지에 집중한 상태를 말합니다.
🏷️책의 다음페이지를 넘긴다 ::인생의 역경을 지나다.
누구나 삶이 쳇바퀴에 빠져서 반복적으로 하는 패턴이 있어요. 육아를 하며 내가 반복적으로 힘듦, 인간관계를 하며 반복적 힘듦, 돈에관한 반복적힘듦 이 모든것이 사실은 내 안의 역경 패턴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패턴이 무엇인지 찾아내고 그것을 넘어가는 쪽으로 힘을 싣고 방법을 찾는것이 사람책의 다음페이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배움을 자기만의 공동체안에서 널리널리 "실행"하는 것을 배우고 돌아왔습니다.
어떻게 보면 비현실적인듯도 하고, 몽상에 가깝다고 생각도되었어요.
독서모임 운영자 과정을 들으면 딱 이수증 나오고 그 프로세스에 맞춰 수업을 딱딱하면 되는것이지!
라는게 제 기본적 생각이었습니다.
물론 현실적 지원과 설명도 많았지만
내가 하는일이 얼마나 의미 있는일인지,
그 일이 얼마나 확장되고 함께 살아가는 힘을 얻게해줄 것인지,
우리는 엄마로서 우리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에 이렇게 각자의 책이되어 서로의 책을 써내려가도록 돕는 공동체가 어떻게 하면 만연하도록 만들것인지,
푹 빠져 들어 치열하게 고민했습니다.
가깝다면 한번 가보고 싶다...
라고 생각했지만
김해는
그저 먼~~곳일 뿐이었어요.
하지만 계속 되는 인연, 그리고 내안에서의 끌어당김이 계속 되었고..
결국!
주말 달빛책방대표님의 독서모임운영자 워크샵에 참석합니다.
주말에 김해에 다녀왔어요.
제 인생에 "김해"라는 곳이 있을거라고 생각도 해본적이 없었는데.. 미지의 땅?에 발을 담궜습니다.
아이가 6개월때부터 온라인 독서모임을 시작했어요.(지금은 33개월)
그때 부터 김해의 달빛책방이라는 곳을 소개 받았어요.
엄마들의 성장뿐 아니라 넥스트커리어까지 만들수 있도록 돕는 곳이라고 하셨어요.
주말에 김해에 다녀왔어요.
제 인생에 "김해"라는 곳이 있을거라고 생각도 해본적이 없었는데.. 미지의 땅?에 발을 담궜습니다.
아이가 6개월때부터 온라인 독서모임을 시작했어요.(지금은 33개월)
그때 부터 김해의 달빛책방이라는 곳을 소개 받았어요.
엄마들의 성장뿐 아니라 넥스트커리어까지 만들수 있도록 돕는 곳이라고 하셨어요.
"가깝다면 한번 가보고 싶다..."
라고 생각했지만 김해는
그저 먼~~곳일 뿐이었어요.
하지만 계속 되는 인연, 그리고 내 안에서의 끌어당김이 계속 되었고..
결국!
주말 달빛책방대표님의 독서모임운영자 워크샵에 참석합니다.
제가 생각한 달빛책방은 책방을 가장한(?)엄마치유성장놀이터?예요.
많은 엄마들이 육아를통해 자신을 돌아보게되는데요. 그때 참 마음도 머리도 어렵습니다.
내가 이 정도인 사람인가?
내가 엄마가 될 자격이 있는가?
스스로를 대하는 차가운 시선
그때 문을 두드리면 그런 나는 충분히 이해하고
원한다면 다음스텝으로 삶과 일도 만들어갈 방향을 만들어 주는 곳이예요.
그 과정중 하나의 북클럽 운영자 과정을 지난 주말 하루종일 듣고 즐겼습니다.
하루종일 이라는게 사실 만만치 않잖아요.
그런데 그 시간이 듣고 배우는 시간 만이 아니라 서로의 이야기를 어떻게 책을 통해 나눌것인지, 내 삶을 변화시킬 문장을 어떻게 책안에서 만날것인지, 가장중요한 사람이라는 책을 어떻게 읽어내고 그것의 다음 페이지로 넘기게 될것인지 온몸으로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달빛책방 박선아대표님은
메타포적인 강의를하시는것 같아요. 저는 곧이곧대로 이야기하고 곧이곧대로 듣는 사람이라 박선아 대표님의 말을 잘 이해가 안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이번강의를 통해 그분이 계속 이야기해온것을 조금 이해할 수 있었어요.
🏷️사람책이 무엇인지 ::사람=책
삶의 시작이 책의 첫장이고, 삶의 마지막은 그 책의 마지막장이라는 설명입니다.
🏷️사람책을 읽는다는게 무엇인지 ::읽음=듣다
온전하게 상대가 원하는 것, 그리고 내가 원하는것이 무엇인지에 집중한 상태를 말합니다.
🏷️책의 다음페이지를 넘긴다 ::인생의 역경을 지나다.
누구나 삶이 쳇바퀴에 빠져서 반복적으로 하는 패턴이 있어요. 육아를 하며 내가 반복적으로 힘듦, 인간관계를 하며 반복적 힘듦, 돈에관한 반복적힘듦 이 모든것이 사실은 내 안의 역경 패턴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패턴이 무엇인지 찾아내고 그것을 넘어가는 쪽으로 힘을 싣고 방법을 찾는것이 사람책의 다음페이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배움을 자기만의 공동체안에서 널리널리 "실행"하는 것을 배우고 돌아왔습니다.
어떻게 보면 비현실적인듯도 하고, 몽상에 가깝다고 생각도되었어요.
독서모임 운영자 과정을 들으면 딱 이수증 나오고 그 프로세스에 맞춰 수업을 딱딱하면 되는것이지!
라는게 제 기본적 생각이었습니다.
물론 현실적 지원과 설명도 많았지만
내가 하는일이 얼마나 의미 있는일인지,
그 일이 얼마나 확장되고 함께 살아가는 힘을 얻게해줄 것인지,
우리는 엄마로서 우리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에 이렇게 각자의 책이되어 서로의 책을 써내려가도록 돕는 공동체가 어떻게 하면 만연하도록 만들것인지,
푹 빠져 들어 치열하게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되는 인연, 그리고 내안에서의 끌어당김이 계속 되었고..
결국!
주말 달빛책방대표님의 독서모임운영자 워크샵에 참석합니다.